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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상(찢어진 상처)
열상은 피부가 찢어져서 생긴 상처를 말합니다. 열상시 깨끗한 수건이나 거즈를 이용하여 열상부위를 직접 압박하여 지혈을 한 후 흐르는 수돗물에 상처를 씻어 흑이나 기타 오염물질들이 상처에 가급적 적게 남도록 상처를 세척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자상
자상은 칼 ·금속기 ·유리파편 등에 의한 것이 많습니다. 특징은 상처의 가장자리가 예리하게 절단되어 있고, 주위조직의 좌멸이 없는 점입니다. 또한 혈관이 절단되면 다량의 출혈이 수반되지만 상처의 가장자리를 합쳐두면 빨리 아물수 있습니다.
자상은 오염물질이 조직 깊숙이 들어가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골절
골절이란 외력에 의해 뼈가 부러지는 것을 지칭하며 뼈의 연속성이 완전 혹은 불완전하게 끊어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골절은 손상 부위의 상태에 따라 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나온 경우인 개방성 골절, 골절 선이 여러 개가 있는 분쇄 골절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찰과상
넘어지거나 긁히는 등의 마찰에 의하여 피부 표면에 입는 수평적으로 생기는 외상으로, 쉽게 말하면 긁힌 상처를 말합니다. 손상된 피부가 깨끗하지 않고, 다양한 깊이로 손상을 얻고 표피의 손실을 가져오는 상처입니다. 표피층만 가볍게 다친 경우가 아니라면, 흉터 없이 상처가 완전히 나을 수는 없으며, 성인보다는 어린아이가 피부두께가 얇아 흉터가 남기 쉽습니다.
타박상
넘어지거나, 차이거나, 외부의 충격을 받아 근육이 붓고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피부 속의 세포조직이 파괴되어 속으로 출혈이 되면서 검푸르게 멍이 든 것입니다. 타박상시 손상직후부터 24시간 정도 냉찜질을 하여 부종의 진행을 경감시키고, 통증을 완화시켜 주며, 48시간 이후부터는 온찜질이 부종완화와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화상
화상은 불이나 뜨거운 물, 화학물질 등에 의한 피부 및 조직 손상을 의미합니다. 전기화상이나 화학 물질에 의한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고, 특히 전기화상의 경우 눈에 띄는 화상병변이 적어도 내부조직이나 장기의 손상이나 심지어는 심장의 부정맥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필요로 합니다.